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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O2O플랫폼 ‘그리다집’, 국내 유일 ‘인테리어+가전’ 빌트인 서비스 론칭
인테리어 O2O플랫폼 ‘그리다집’, 국내 유일 ‘인테리어+가전’ 빌트인 서비스 론칭
  • 김규민 기자
  • 승인 2020.01.31 11: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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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와 가전이 하나의 상품형태로 구매가 가능한 인테리어 빌트인서비스
한번에 구매할 수 있는 인테리어 + 가전결합 빌트인 상품출시
“인테리어도 가전도 둘 다 발품 팔지 마세요”
그리다집이 '인테리어+가전' 빌트인 서비스를 론칭했다. (출처: 그리다집)
그리다집이 '인테리어+가전' 빌트인 서비스를 론칭했다. (출처: 그리다집)

일렉스홀딩스의 O2O인테리어 서비스 브랜드 ‘그리다집’이 23일 인테리어와 가전을 결합한 빌트인 상품을 정식 론칭하며 인테리어 O2O플랫폼 업계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인테리어도 가전도 모두 발품 팔지 마세요”란 슬로건으로 LG·삼성 가전제품 공식유통사인 사내 가전유통 사업부의 전문가와 함께 2018년부터 주거 및 상업 인테리어 가전큐레이팅 융합서비스를 시범 운영한 그리다집은 기존 가전 및 인테리어 개별 상담이 아닌 한번의 상담으로 견적부터 구매까지 공간별로 한 개의 상품형태로 구매할 수 있게 인테리어 가전 결합상품을 빌트인 형태로 판매한다.

거실, 주방, 베란다, 상가 등 다양한 공간형태별로 인테리어와 결합한 가전제품 공간제안부터 설치시공 및 최저가 구매까지 모두 상담이 가능하도록 했다.

기존에 인테리어와 가전을 따로 상담하여 견적을 받아 구매를 하는 것이 아닌, LG, 삼성 가전 공식유통사인 자사의 가전유통 사업부를 통해 인테리어 시공과 가전구매를 한번에 하나의 상품형태로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인테리어 초기 기본설계부터 표준원가 견적솔루션을 통해 사후관리까지 직접 시공 및 관리하는 국내 유일의 커스텀 인테리어 솔루션(Custom Interior, 맞춤형 설계 인테리어)을 제공하는 것 역시 그리다집 만의 장점이다.

또한, 표준견적 솔루션을 기반으로 인테리어 초기 기본설계부터 사후관리까지 직접 책임 관리하는 국내 유일의 커스텀 인테리어 솔루션(Custom Interior, 맞춤형 설계 인테리어)을 통해 고객 누구나 공정별 표준화된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다.

그리다집의 정재기 대표는 “시공을 하는데 있어 가전의 선택에 따라 기초 설계가 고려되어야 된다”며 “기존에는 인테리어 공간에 맞추어 가전을 구매하고 이후에 크기나 주변 인테리어와 맞지 않는 형태의 문제가 발생하면 재구매 및 재시공을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리다집 서비스로 인테리어 공간제안부터 최저가 가전구매까지 상품형태로 한번에 구매가 가능해 고객만족도가 높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고객도 업체도 모두 발품 팔지 않는 입찰형 플랫폼으로 서비스를 특화시켜 인테리어를 시공하는 데 있어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하고 간편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그리다집은 기존 직접시공을 통한 시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IT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플랫폼 서비스를 확장하고 주거상업 고객층의 공간 라이프에 적합한 맞춤형 인테리어 상품개발을 통해 세일즈 채널 확장 및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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